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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이야기


한 부부가 있었다.

남편은 출근길마다 아내에게 키스를 해 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출장이라서 서두르다 보니 키스를 잊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아내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남편은 아내의 허리를 껴안고 목에다 키스를 해주었다

그러자 아내 왈

! 아저씨! 오늘은 우유넣지 마세요!”

 

===========================================

 


아주 막가는 콩가루 부부가 있었다.

둘이 차를 타고 가는데 남편의 남대문이 열려있었다.

아내가 말했다.

“여보, 차고 문이 열려있어요.”

남편이 말했다.

“어휴~ 그랜져 튀어 나올 뻔 했네.”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그랜져면 뭐해.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데.”

그러자 남편이 씩 웃으며 대답했다.

“1호 터널만 그래. 2호 터널에서는 쌩쌩 잘 달려.”

그 말을 들은 아내는 이상하게도 화도 내지 않고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었다.

남편이 물었다.

"화 안내?"

아내가 빙긋이 웃으며 대답했다.

"그럴줄 알고 뉴 그랜져 한 대 뽑아 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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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직업


 

 

1)

5위 : 간호사. 바지 벗으세요.

4위 : 엘리베이터 걸. 올라타세요.

3위 : 교사. 참 잘했어요..또 해보세요.

2위 : 보험 외판원. 자꾸 넣다뺐다 하지 마세요.

1위 : 파출부 아줌마. 또 빨 것 없어요?

 2)

모닝콜 : 아침에 깨워드릴께요.

버스안내양 : 한명씩 들어오세요.

토큰 판매아줌마 : 살살 넣으소.

보석감정사 : 한번 끼워 보세요.

정화조 공사 : 뚫어~~~ 뚫어드립니다.

 
남편 : “모처럼 회사의 친구들이 놀러왔는데 왜 그렇게 무뚝뚝한 얼굴을 하고 있소?”

아내 :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아요”

남편 : “사나이에겐 체모(體貌)란게 있단 말요”

아내 : “쳇, 여자에겐 체모(體毛)가 없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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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나는 오늘 처음으로 경험했다. 조그만 사각의 방에서

내가 존경하는 그분에게 내 마음의 모든 것을 주었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맞이했던 그 날

그러나 끝난 지금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마음의 준비를 다하지 못했던 탓일까.

이런게 어른이 된다는 것일까.

하얀색 위에 선명하게 얼룩진 빨간 흔적

내가 실수한 건 아닐까. 그러나 후회하지는 않을거야. 내가 선택한거야.

그 분이 잘못한 건 없어. 친구들은 20살 때 다 경험했다던데 뭐.

21, 그래 더이상 어린애가 아냐. 그러나 그러나 자꾸 밀려드는 허무감.

! 투표란 이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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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德目



人生 德目-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

 

 

 一.말 (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二.책 (讀書)


수입의 1%를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三.노점상 (露店商)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깎지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四.웃음 (笑)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치료약이며,노인을 젊게하고,
젊은이를 동자(童子)로 만든다.

 

五.TV (바보상자)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 동거하지 말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지만
텔레비전에 취하면 모든게 마비 된 바보가 된다.


六.성냄 (禍)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七.기도 (祈禱)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하며 만생을 요익하게 하는 묘약이다.


八.이웃 (隣)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목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히 되돌아 봐야 한다.


九.사랑 (慈愛)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낮춤이 선행된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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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말한마디

 

부주의 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한마디가 삶을 파괴 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러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줍니다,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

항상 말이란 세번을 생각하고 조심해서 해야한다는 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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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스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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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상 아신다면.... 당신은 70년대 생???


윈도우포럼 gooddew 님 글

==================================================================================

1. 편지봉투에 쌀을 담아 학교에 제출한 적이 있었다.

 

2. '지구를 떠나거라', '나가 놀아라', '난 이런 맛에 산다우'란 유행어를 누가 한 말인지 안다.

 

3. '스카이콩콩'이라는 것을 안다

 

4. 하이틴 가수 박혜성의 라이벌을 안다

 

5. 코미디언 이기동의 유행어 '쿵따라닥닥 삐약비약 닭다리잡고 삐약삐약'을 안다.

 

6. 학교에서 어느날 갑자기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왔다.(채변봉투)

 

7. 왕조현의 "반했어요 크리미" (       )의 "싸랑해요 밀키스"(괄호 안의 영화 배우 이름을 안다)

 

8. 다마치기(구슬치기), 딱지치기 (여자의 경우-고무줄 놀이, 공기 놀이)를 해봤다.

 

9. 새학기에 교과서를 받으면 달력으로 책을 포장했다.

 

10. "석유곤로 고쳐요! 심지 갈아요!"라고 외치는 소리를 동네에서 들었다.

 

11. 홈런콘을 사면 프로야구선수 사진이 나왔다.

 

12. 방학 때 탐구생활 숙제를 하였다.

 

13. 저녁때 학교운동장에서 놀다가 애국가가 울리면 멈춰서서 가슴에 손을 얹고 국기를 향해 경례를 했다.

 

14. '호랑이선생님'의 조경환 그리고 황치훈, 주희, 이재학, 김진만 등을 기억한다.

 

15. 아침에 방송하던 '왕영은의 뽀뽀뽀'가 기억난다.

 

16. 로보트 태권브이, 마징가, 짱가, 그랜다이저, 그로이저엑스, 독수리5형제를 기억한다

 

17. 아이젠 버그, "영희 철희 크로스!"를 기억한다.

 

18. 박치기를 한 프로레슬링 선수 이름을 안다.

 

19. 어깨동무, 보물섬을 기억한다.

 

20. 유리겔라 아저씨의 숟가락 구부리기, 시계바늘 움직이기를 기억한다.

 

21. 암행어사, 갑봉이, 삿갓 쓴 상도를 기억한다.

 

22. 소방차 멤버 3명(김태형, 이상원, 정원관)중 이상원과 교체된 멤버를 기억한다.

 

23. 토요일에  이덕화의 "부탁해요!" 란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24. 운동회 때의 8연발화약총, 폭음탄을 기억한다.

 

25. 권투선수 김득구가 누구인지 안다.

 

26. 남철과 남성남의 '왔다리갔다리춤'과 배삼룡의 '개다리춤'을 안다.

 

27. 똑순이가 누구인지 안다.

 

28. 학교앞 상점이나 전자오락실에서 '갤러그'를 해봤다.

 

29. 소풍날에 환타, 오란씨가 생각난다.

 

30. '전자인간 337'을 안다..

 

31. 600만불의 사나이, 슈퍼맨, 원더우먼, 소머즈, 스파이더맨 중 4가지 이상을 안다.

 

32. 팝송-둘리스의 '원티드',  징기스칸의 '징기스칸',   아라베스크의 '헬로 미스터 몽키', 빌리지 피플의 'YMCA' 를 안다.

 

33.  외계인 'ET'가 생각난다.

 

34. 이만기와 이봉걸의 씨름 장면, 라면만 먹고 뛴 육상선수 임춘애를 기억한다

 

35. 운동화- 프로월드컵, 스팩스, 페가수스, 슈퍼카미트, 까발로, 타이거 중에서 한가지 이상 생각난다.

 

36. '한지붕세가족'의 꼬마 '순돌이'가 생각난다.

 

37. '맥가이버', '출동 에어울프', '머나먼 정글'을 안다.

 

38. 학교 다닐 때 '써머타임제'를 하던 기억이 난다.

 

39. 학교에서 '평화의 댐 모금'을 하던 기억이 난다.

 

40. 유행어: "냉장고를 녹이는 남자, 뜨거운 남자 박세민이라고 해요"  -(박세민)

            "척보면 앱니다"  (      )
            "숭구리당당 숭당당 수구수구당당 숭당당"   (      )
            "음메 기죽어" (       ), "음메 기살어!" (김한국)
            "잘되야 될텐데....잘될 턱이 있나"  (       )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쎠쎠쎠!"  (        )
            →괄호 안의 개그맨 이름을 안다.

 

41. 박남정의 '로보트춤'을 알고 있다. 그리고 'ㄱㄴ춤'을 할 줄 안다.

 

42. '국민학교' 시절에 국어 교과서 1학년 첫 내용 '나, 너, 우리, 우리나라 대한민국, 가자. 기영아. 순이야. 안녕'이 생각

난다.

 

43. 국민학교 시절 국어 교과서의 철수, 영희, 인수, 바둑이가 생각난다.

 

44. 학교앞 상점에서 쫀디기를 사먹어봤다.

 

45. 소풍 때의 김밥과 눈깔사탕, 오징어 그리고 보물찾기가 추억이다

 

46. 가수 이지연과 김완선에 열광했다.

 

47. '담다디'의 이상은과 '그 누구보다 더'의 이정현(남자)을 알고 있다.

 

48. 미니 카세트 '마이마이'나 '아하'가 부러웠다.

 

49. '람보'와 '코만도' 영화 포스터가 생각난다.

 

50. 이선희의 노래를 모두(또는 대부분) 안다.

 

52. 국민학교 때 학교에서 반공웅변대회, 민방공 훈련, 가정에서는 등화관제 훈련, 모의간첩 신고하기가 있었다.

 

53. 해마다 10월 마지막날 밤이면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생각난다.

 

54. 홍콩 영화배우 장국영, 유덕화가 생각난다.

 

55. 길거리에서 엿장수 가위소리가 들리면 빈병 들고 엿 사먹었다.

 

56. '말괄량이 삐삐'의 주근깨 얼굴을 기억한다.

 

57. 브룩 쉴즈와 소피 마르소가 누구인지 안다.

 

58. '마징가Z와 로보트 태권V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하며 친구와 말다툼을 벌인 적이 있다.

 

59. 빵모자를 쓴 버스 안내양의 '오라이' 소리가 기억난다

 

60. 학창 시절에 주산, 부기, 타자 학원 간판이 기억난다.

 

61. "현대인의 필수품 화장지가 왔습니다. 공장에서 직접 들여와 아주 싸게 팔고 있는 화장지. 시중에서 ***원에 팔고

있는 화장지를 ***에 팔고있습니다!"라는 확성기 소리를 동네에서 들었다.

 

62. 동네에서 "변소 쳐!  변소 쳐!"라고 외치며 돌아다니는 아저씨들을 봤다.

 

63. 운동회 때 '곤봉체조, 오재미로 대박 터뜨리기, 기마전, 부락 대항(동네별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짝체조, 덤블링,

부채춤, 농악, 고적대, 청백계주, 이어달리기, 동네 어르신들 참여 등 온 동네 마을 잔치였다.

 

64. 전영록의 노래 '천번을 접어야만 학이 되는 사연'이 뭔지 궁금했다.

 

65. '마루치 아라치' 노래를 안다

 

66. 책받침을 보며 구구단을 외운 생각이 난다.

 

67, '라면땅', 딱다구리, 자야 , 뽀빠이,과자가 있었다.

 

68. '크낙새 연필', '낙타표 연필', '피노키오 연필' 이라는 것이 있었다.

 

69. 국민학교 입학식날에 가슴에 손수건 달고 "앞으로 나란히! 바로!" 를 했었다

 

70. 대나무로 만든 파란색 비닐 우산을 써봤다.

 

71. 삼미슈퍼스타즈, MBC청룡, 청보핀토스가 생각난다.

 

72. '국민체조'음악이 들려오면 지겨워 했다.

 

73. 자연 과목 시간의 '물체 주머니, 꼬마 전구, 막대 자석'이 생각난다.

 

74. 학교 앞이나 소풍때마다 따라오던 '고무줄 아저씨' - '긴 고무줄 뽑기'를 안다.

 

75. '머리표 아이템풀'과 '골든키 아이템플'을 기억한다

 

76. 나폴레옹 그림 표지의 '완전정복' 참고서가 눈에 익었다

 

77. 동아전과와 표준전과, 동아수련장와 표준수련장이 생각난다

 

78. 대우 컴퓨터 '아이큐1000'을 보며 신기해했다.

 

79. '모이자 노래하자' 진행자 이상용 아저씨와 '장학퀴즈'진행자 (         )를 기억한다.

 

80. 김명덕의 '몽키춤'과 재주넘기를 봤다.

 

81. 엄마에게 핫도그 사달라고 졸랐다.

 

82. 주변에서 '아기다리고기다리던데이트'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83. '한일자동펌프'를 보면 서수남과 하청일이 연상된다.

 

84. 아이스크림 '서주아이스주, 까미로, 매치매치바, 팥만치'가 생각난다.

 

85. 뿅뿅컵면, 청보 곱배기 라면, 우리집 라면, 하이면'이 생각난다.

 

86. "준비하시고 쏘세요!" 송해 아저씨의 목소리가 정겹다

 

87. '죠다쉬' 가방, '뱅뱅' 청바지가 생각난다.

 

88. 명랑운동회와 묘기대행진을 진행한 그 분을 안다.

 

89. '삼강사와' 를 기억한다.

 

90. "뭘봐?"라고 물어보면 "껌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91. '전원일기'의 금동이 얼굴을 기억한다 .

 

92. 운동회 날에 운동장에 뿌리던 하얀 횟가루와 교감 선생님의 국민교육헌장 낭독이 생각난다.

 

93. 극장에서 애국가가 울리면 자리에서 일어났고, 대한뉴스를 보았다.

 

94. 학교에서 '불 주사'를 맞지 않으려고 잔꾀를 부리기도 했다.

 

95. 만화 '주먹대장'의 큰 주먹에 호기심이 났다.

 

96. '맥콜'의 라이벌은 '보리텐'이었다.

 

97. 태엽을 감는 불알 달린 괘종시계의 "땡'소리를 들었다.

 

98. '전설의 고향'중에서 구미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99. 여자얘들 고무줄 놀이 노래 "원숭이 똥구멍은 빨개 빨개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를 다 외운다.

 

100. 학창 시절에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에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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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


어머니의눈

 

우리 어머니는 한쪽 눈이 없다.

난 그런 어머니가 싫었다.

너무 밉고 쪽팔리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시장에서..

조그마한 장사를 하셨다.

그냥 나물이나 약초나 여러가지를..

닥치는 대로 캐서 파셨다.

난 그런 어머니가 너무 창피했다.

초등학교 어느날이었다.

운동회때 엄마가 학교로 오셨다.

나는 너무 창피해서 그만 뛰쳐나왔다.

다음날 학교에 갔을때..

너네 엄마는 한쪽눈없는..

병신이냐.. 하고 놀림을 받았다..


놀림거리였던 엄마가 이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왜 엄마는 한쪽눈이없어?!

진짜 창피해 죽겠어!"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셨다.

조금 미안하단 생각은 했지만..

하고싶은 말을 해서인지 속은 후련했다.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으셔서 그런가..

그렇게 기분나쁘진 않은가보다

하고 생각했다.

그날 밤이었다.

잠에서 깨어 물을 마시러..

부엌으로 갔다.


엄마가 숨을죽이며 울고있었다.

나는 그냥 바라보고 고개를 돌렸다.

아까한 그말 때문에 이런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도 한쪽 눈으로 눈물 흘리며..

우는 엄마가 너무나 싫었다.

나는 커서 성공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한쪽 눈없는 엄마도 싫고..

이렇게 가난한게 너무도 싫었기 때문에..

나는 악착같이 공부했다.


엄마곁을 떠나 나는 서울에 올라와..

공부해서 당당히 서울대를.. 합격했다.

결혼을 했다. 내 집도 생겼다. 아이도 생겼다.

이제 나는 가정을 꾸며 행복하게 산다.

여기서는 엄마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에 좋았다.

이 행복이 깊어 갈때쯤 이었다.

누구야!이런! 그건 우리 엄마였다.

여전히 한쪽눈이 없는채로..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다.

어린딸 아이는 무서워서 도망갔다.

그리고 아내는 누구냐고 물었다.


결혼하기전 부인에게 거짓말을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나는 모르는 사람이라 했다.

그리고 누군데 우리집 와서..

우리아이 울리냐고 소리를 쳤다.

"당장 나가요! 꺼지라구요!"

그러자 엄마는 "죄송합니다 제가 집을 잘못찾아왔나봐요."

이말을 하곤 묵묵히 눈앞에서 사라졌다.

역시 날 몰라보는구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럼 이대로 영원히 신경쓰지..말고 살려고 생각했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어느날 동창회 한다는 안내문이.. 집으로 날아왔다.

그때문에 회사에 출장을 간다는.. 핑계를대고 고향에 내려갔다.

동창회가 끝나고 집으로 향하려하는데...

궁금한 마음에 집에 가보았다.

그런데 엄마가 쓰러져 계셨다.

그러나 나는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다.

엄마의 손에는 꼬깃꼬깃한 종이가 들려있었다.

그건 나에게 주려던 편지였다.

사랑하는 내 아들 보아라.

엄마는 이제 살만큼 산것 같구나..

그리고 이제 다시는..

서울에 가지 않을께...

그러니 니가 가끔씩 찾아와..

주면 안되겠니?

엄마는 니가 너무 보고싶구나..

엄마는 동창회 때문에..

니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기뻤단다.

하지만 학교에 찾아가지 않기로..

했어..

너를 생각해서..

그리고 한쪽눈이 업어서 정말로..

너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다.


어렸을때 니가..

교통사고가 나서 한쪽눈을 잃었단다.

나는 너를 그냥 볼수가 없었어..

그래서 내눈을 주었단다.

그눈으로 엄마대신 세상을..

하나 더..

봐주는 니가 너무 기특했단다.

난 너를 한번도 미워한적이 없단다.

니가 나에게 가끔씩 짜증냈던건..

날 사랑해서 그런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들아 내 아들아.. 애미가 먼저..

갔따고 울면 안된다.

울면 안된다.. 사랑한다 내 아들..

갑자기 알수없는게..

내 마음 한쪽을 조여왔다.


어머니가 주신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사랑하는 내 엄마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못해드리고..

좋은음식 못사드리고 좋은옷..

입혀드리지도 못했는데..

어머니께선 날..

죄송합니다. 엄마가 눈 병신이..

아닌 제 눈이..


이제야 모든사실을 안 이 못난놈..

어머니 용서해주십시오..

어머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껏 한번도 들려드리지 못한말..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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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천곡해물탕 / 해물,생선

주소
강원 동해시 천곡동 859번지
전화
033-533-7013
설명
정통해물탕의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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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식당 / -

주소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607번지
전화
043-422-2842
설명
마늘찜 정식으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마늘과 궁합이 맞는 다양한 반찬이 나오며, 마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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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밀면 / 냉면

주소
부산 부산진구 전포1동 683-6번지
전화
051-808-0403
설명
일곱가지 한약재를 푹 우려낸 육수가 일품인 용주 밀면입니다.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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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 중화요리

주소
인천 중구 선린동 32-6번지
전화
032-772-2680
설명
50년 전통 중국 고유의 맛을 살린 중화요리 전문점 풍미입니다. 두툼한 고깃살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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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장작 / 피자

주소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241-5번지 2층
전화
051-818-7218
설명
촛불로 데워먹는 정통수제 화덕피자를 즐길 수 있는 올리브장작.\n즉석에서 반죽하여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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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요리집 / 해물,생선

주소
대전 서구 둔산동 1023번지
전화
042-476-1188
설명
대게찜, 매콤한 해물찜, 시원한 해물탕 등을 맛볼 수 있는 가마솥요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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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이의 우정.


그 소년은 마을 아이들한테서 바보라고 놀림을 당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을 아이들이 마구 때려도 "히~"하고 웃기만 했거든요.

그러자 아이들은

"바보라서 아픈지도 모르나 보다"

하고 더욱 때려 댔습니다.

그럴 때면 바보 소년은 누런 이를 히죽 드러내고는 웃었습니다.

정말 안 아픈것처럼 말이에요.

그 바보 소년은 어려서부터 혼자 자랐습니다.

7살 때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거든요.

그 이후로 마을 어른들이 불쌍하게

생각해서 먹을거며 입을 거를 매일 갖다 주곤 했지요.

바보 소년에겐 친구도 없었습니다.

마을 아이들이 바보 소년만 보면

"와~ 바보다"하며 마구 때리기만 할 뿐 이었지요.

바보 소년은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기만 하면 때리는

아이들이 친구가 되어줄리 없습니다.

어쩌면 바보 소년은 일부러 아이들에게 맞는지도 모릅니다.

혼자서 외롭게지내는 것보다

매일 맞더라도 아이들과 함께있는 것이 더 좋았나 봅니다.

오늘도 바보 소년은 아이들에게 실컷 맞고 왔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서 함께 놀자고 했다가

죽도록 맞기만 했습니다.

마을 아이들은,

"어떻게 바보하고 놀아?"

"너 죽고 싶어?"

"이 더러운 게 누구보러 친구하자는 거야?"하며 마구 때렸습니다.

그래도 바보 소년은 히죽 웃으면서

"히~ 그래 도 나랑 친구하자. 나랑 놀자"라고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돌을 집어 던지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리 아무렇지도 않게 맞아 온

바보 소년이라지만 도망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소년이 간 곳은

마을에서 좀 떨어진 오두막집이었습니다.

집이라고는 하지만 문짝 하나 제대로 달리지도 않은 흉가였습니다.

하지만 이곳이 바보 소년의 안식처였지요.

아이들에게 맞아서 온몸이 멍투성인불쌍한

바보 소년을 맞아 준 것은 거적 몇 장과

다 떨어진 담요 한 장이 고작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집,

너무나도 외로운 거처였지요.

바보 소년은 슬펐습니다.

아이들에게 맞아서가 아니라 매우 외로워서 였지요.

바보 소년의 눈에선 슬픔이 흘러 내렸습니다.

바보 소년은 꿈속에서라도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서 함께 노는 꿈을 꾸길 바라며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도 바보 소년은 놀고있는 아이들에게로 다가갔습니다.

전날 그렇게 얻어 맞은 걸 잊었나 봅니다.

바보 소년은 언제나처럼 누런이가 드러나도록

히죽 웃으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얘들아 나랑 놀자. 나랑 친구 하자"라고 말이에요.

그러자 아이들은 "이 바보 자식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네?"

"오늘은 정신이 들도록 때려 주겠다."

하며 또 마구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불쌍한 바보 소년은 맞으면서도

친구가 되어서 함께 놀아 달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그러자 한 아이가 무슨 생각이 있는지

때리는 아이들을 말리면서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좋아. 너랑 친구가 되어서 함께 놀아줄께.

단, 조건이 있어.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거야. 어때?

싫으면 관두고"

그말을 들은 바보 소년은 날듯이 기뻤습니다.

바보 소년은 친구들이 생길수 있다는 말 에

모든지 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좋아. 뭐든지 시켜만 줘."

바보 소년은 그 아이의 마음이 변할까봐 즉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인

"그럼 내일 아침에 여기로 다시 나와"

라는 말을 내뱉고는아이들과 가버렸습니다.

바보 소년은 빨리 집으로 뛰어 갔습니다.

일찍 집에가서 잠을 자야 빨리 내일이 올 수 있으니까요.

소년은 밤새 잠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친구가 생긴다는 설레임 때문이었지요.

소년은 새벽까지 친구들과 노는 상상을 하다가 겨우 잠이 들었습니

다.

소년은 다음날 늦게 일어났습니다.

바보 소년은 문득 아이들과 했던 약속이 생각 났습니다.

재빨리 전날 그 약속 장소로 뛰어 갔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날 소년에게 조건을 말한 아이가 소년의 뺨을 때리며,

"이 바보 자식아 왜 이렇게 늦게와?

혼나고 싶어?"라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바보 소년은 항상 그래 왔던 것처럼 히죽 웃으며,

"히~미안해. 한번만 용서 해줘라"라며 사과를 했습니다.

바보 소년의 웃음을 본 그 아인

더 때리고 싶은 마음이 없었졌는지 "따라와!"

하며 아이들과 마을로 내려갔습니다.

아이들은 바보 소년을

마을 구석지의 한 헛간으로 데려갔습니다.

"오늘 저녁때 마을 아저씨들이 여길 불 태운다고 했어.

오늘 네가 헛간 안에서헛간이 다 탈 때까지

나오지 않으면 친구가 되어 줄께"라고 그 아이가 말을했습니다.

그 헛간은 마을 공동 헛간이었는데

너무 오래 돼서 마을 사람들이 불에 태우고

새로 지으려고 했습니다. 바보 소년은 꼭 하겠다고 말을 하곤

헛간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보 소년은 헛간의 한 구석지로 들어가서 웅크렸습니다.

이윽고 저녁이 되었습니다.

헛간 주위에는 불타는 헛간을 구경하려고

마을 사람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그중에는 불타는 헛간을 뛰쳐나올

바보 소년을 기다리는 아이들도 끼어 있었습니다.

마을 어른들은 헛간 곳곳에 불을 붙이기 시작 했습니다.

아이들은 "바보 자식 이제 곧 뛰쳐 나오겠지",

"뜨거워서 어쩔줄 모르는 꼴 좀 보자",

"나오기만 해봐라 이번에는 단단히 혼을 내주겠어"

라며 각자 바보 소년을 골려줄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되지 않아 헛간은 반쯤 타 들어 갔습니다.

바보 소년이 도망 나올꺼라생각했던

아이들은 바보 소년이 나오질 않자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바보가 왜 안 나오지? 벌써 도망 갔나?"

불길은 더 거세어 졌지만 바보 소년은 나오질 않았습니다.

한편, 헛간 안에숨어있던 바보 소년은,헛간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소년이 잠에 깨었을땐 이미 헛간안은 불바다가 되었지요.

바보 소년은 무서워서 도망가려고 했지만

순간 아이들의 말이 떠 올랐습니다.

"이 헛간이 다 탈 때까지 견디면 너랑 친구해 줄께."

이 말이 계속 귀속에서 맴 돌았습니다.

불 바다는 점점 소년에게로 다가왔고

불파도는 소년의 몸에 닿을듯 했습니다.

소년은 무서웠지만

친구가 생긴다는 생각에 계속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바보 소년이 도망 나오길 기다리던

아이들은 겁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저 바보가 정말 견디는거 아냐?",

"벌써 죽은건가?"

아이들은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마을 어른들에게 헛간 안에

바보 소년이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마을 어른들은 처음엔 아이들이 장난을 하려고

거짓말을 한 줄 알고 믿질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울면서 전날 바보 소년과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자 그제서야

아이들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은 불을 끄기 시작했습니다.

재빨리 물을 길어다 불길을 잡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얼마후 헛간이 거의 다 타버려서

불길이 약해지다가 어른들의 노력으로 불길은잡을수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바보 소년이 틀림없이 죽었을 거라

생각하고 시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얼마후 헛간 구석지에서 시커먼 것이 발견 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바보 소년이었습니다.

웅크리고 꿈쩍도 하지 않았지만 아직은살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화상이 너무 심해 곧 죽을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있는것이 기적 이었습니다.

어른들은 바보 소년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어쩔줄을 몰라하는 어른들 사이를 헤집고

아이들이 바보 소년 곁으로 다가 왔습니다.

바보 소년에게 조건을 내걸었던 아이가 울면서,

"이 바보야 그런다고 정말 계속있으면 어떻게 해?"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바보 소년은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피더니 마을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기 곁에는

항상 친구가되고 싶었던 아이들도 있다는걸 알았지요.

바보 소년은 항상 그래 왔던 것처럼

히죽 웃으며 말을 했지만 힘이 없었습니다.

"히~나...야..약속..지켰 ..지?

..이제...우..우 리..치..친구 맞지?"

"그래 우린 인제 친구야. 이 바보야"

아이들은 울면서 말을 했지요.

"그...럼..이제..나..나랑..노..놀아 주..주..줄...... ""

바보 소년은 끝내 말을 잇지 못 하고

그대로 눈을 감았습니다.

하지만 바보 소년의 입가에는 밝은 미소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마도 바보 소년은 하늘 나라에서

새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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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쉽게 풀어가는 방법


*  대화를 쉽게 풀어가는 방법 
 ───────────────────────────────────────
     대화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은 화제거리를 잘 못만든다.  화제거리만
     일단 머리에 떠올리면 대화는 쉬워진다.  그러나 말을 먼저 못꺼내는 사
     람은 이말을 꺼냈을 때 상대방이 호감을 가지고 들어줄까 하는 고민을 
     한다.  하지만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자체가 벌써 이야기의 재미를 마 
     구 깍아내리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재미없는 화제거리라 
     도 자신감 그자체가 상대를 즐겁게 만든다.  상대의 표정이 재미없다는 
     표정일때는 " 뭐 그럴수도 있지.  나라고 항상재미있는 말만 할수 있겠 
     는가? " 하고 생각해 버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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